노래방 등 상습 영업방해 40대 구속
노래방 등 상습 영업방해 40대 구속
  • 오산=한현구기자
  • 승인 2012.08.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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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납부하지 않아 수배 상태
화성동부경찰서는 노래방 등에서 상습적으로 ‘택시비를 달라’며 영업을 방해(업무방해 혐의)해 온 임모(42)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씨는 지난 14일 오후 8시30분경 화성시 진안동 A노래연습장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택시비를 달라’며 출입문을 발로 차고 손님들을 쫏아내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올 6월 업무방해와 공무집행방해로 벌금형을 받은 임씨는 벌금 160만원을 납부하지 않아 수배를 받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
임씨는 또 1997년부터 최근까지 2개월에 한번 꼴로 업무방해 등으로 벌금형을 받는 등 상습적으로 진안동 일대 상가에서 영업을 방해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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