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인 같은 국적 선배 흉기로 찔러
미얀마인 같은 국적 선배 흉기로 찔러
  • 인천=송창득기자
  • 승인 2012.07.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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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두드려 겁나 등 부위 1차례
인천남동경찰서는 17일 자신들이 근무했던 회사 직원과 전화로 말다툼 뒤 찾아온 선배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미얀마 국적의 A(33)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오전 2시30분경 인천 남동구의 회사 기숙사에서 술을 마시던 중 전화로 말다툼 한 같은 국적 B(28)씨의 집으로 찾아가 흉기로 등 부위를 1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A씨가 찾아와 문을 두드려 겁이 나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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