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업주 폭행한 50대 영장
노래방 업주 폭행한 50대 영장
  • 인천=이한규기자
  • 승인 2012.07.12 16: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만원 상당 마신 뒤…두개골 함몰 치료
인천서부경찰서는 12일 노래방 손님으로 들어가 술 등을 마시고 요금을 주지 않고 업주를 폭행한 A(51)씨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전 2시경 인천 서구의 한 노래방에 손님으로 들어가 술 26만원 상당을 마신 뒤 업주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노래방 업주 B(52·여)씨를 폭행해 두개골 등이 함몰돼 치료를 받도록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