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점퍼 주면서 현금 요구
값싼 점퍼 주면서 현금 요구
  • 기동취재팀
  • 승인 2012.02.01 18: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친구 폭행 금품 빼앗은 10대 5명 입건
인천남부경찰서는 1일 친구들에게 값싼 점퍼를 주면서 현금을 마련해 오라며 폭행한 뒤 현금을 빼앗은 A(14)군 등 5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달 25일 오후 4시40분경 인천 남구 주안동의 한 PC방에서 B(14)군 등 3명에게 값싼 점퍼를 주면서 현금을 마련해 오라며 폭행하고 2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군 등은 지난달 26일 오후 4시30분경 인천 남구 관교동의 한 초등학교 후문 앞에서 이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B군 등을 폭행하고 3000원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군 등의 여죄에 대해 수사 중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