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던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던
  • 인천=이상윤기자
  • 승인 2011.01.1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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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남성금팔찌 훔쳐
인천 중부경찰서는 17일 노래방에서 도우미로 일하며 알게 된 남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상대방 손목에 차고 있던 금팔찌를 훔친 A(38·여)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9년 8월15일 인천 연수구의 한 식당에서 노래방에서 알게 된 B(46)씨와 술을 마시던 중 남성이 술에 취하자 시가 400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A씨는 “남편과 이혼하고 아이들과 생활하기 힘들어 훔친 금팔찌를 팔아 사용했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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