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 공사현장서 작업대 추락
[성남] 분당 공사현장서 작업대 추락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0.09.1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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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사상…목격자·사건경위 조사 중
16일 오전 9시30분경 경기 성남시 운중동 판교신도시 내 T상가 신축현장 고속작업차(스카이)에서 용접작업 중이던 조모씨(42)가 장비 파손으로 4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다.
조씨와 함께 작업하던 서모씨(42)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다.
경찰은 고속작업차에 연결돼 있던 붐대 용접부위가 파손되면서 작업대가 추락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 목격자와 공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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