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폐기물 배출업소 점검
지정폐기물 배출업소 점검
  • 문택길기자
  • 승인 2007.10.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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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인천시 계양구는 다음달 9일까지 지정폐기물 배출업소 385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은 유해물질로 지정된 폐기물 배출업소의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폐기물의 적정처리 및 관계법규 이행 유도는 물론 환경보존의 위해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된다.
이번 지도점검의 중점사항은 △지정 폐기물의 보관기준 및 보관기간 준수여부 △지정폐기물 배출에 따른 폐기물 관리대장 작성 및 폐기물(간이) 인계서 작성 여부 △기타 지정폐기물의 처리 관련 제반규정 준수 여부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 결과, 폐기물 관리법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며 관계법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2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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