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식중독 사전 차단
집단식중독 사전 차단
  • 송창득기자
  • 승인 2007.06.2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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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취약업소 지도 단속
계양구는 음식물의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전염병과 집단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위생취약업소에 대한 지도 단속을 다음달 4일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최근 단체급식시설 등에서 집단식중독 사고가 계속 발생되고 있고, 국무총리실에서도 고시원 등 위생취약 급식시설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 등 지도단속을 강화하라는 방침이 시달됨에 따라 2개의 점검반을 편성 위생취약업소 28개소(산후조리원 6개소, 고시원 18개소, 무료급식소 4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지도점검은 △무허가와 무신고 제품 사용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이행여부 △식재료의 보존과 보관기준에 적합한 온도유지를 위한 냉동?냉장 시설 구비 등의 시설관리 여부 △위생모 착용 등의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하게 된다.
이번 점검기간 중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의거 적법 조치할 계획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지 지도를 통해 전염병 및 집단 식중독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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