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도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도모
  • 송창득기자
  • 승인 2007.05.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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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보건소, 도우미 지원사업 ‘호응’
남동구 보건소가 출산을 앞둔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를 위해 도우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구 보건소가 펼치고 있는 도우미 사업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 시키는 한편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펼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도시근로자 월 평균 소득의 60% 이하인 출산가정으로 소득 판별기준은 건강보험 납부금액을 기준이며 직장가입자 중 자동차 배기량 2500cc 이상 소유자나 종합부동산세 납부대상자는 제외된다.
하지만 장애아, 희귀난치성질환자, 한 부모가정 등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는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내용으로는 산모의 산후 건강관리 및 신생아 관리를 위해 식사준비, 목욕, 청소, 세탁 등 가사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우미 서비스 희망자는 신청서, 건강보험카드,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및 의사진단서 또는 출생증명서 1부의 신청서류를 출산 전후 60일부터 파견 희망일 1주일 전까지 해당 보건소에 제출해야 하며 서비스 기간은 2주 범위이며 쌍생아는 3주 내에서 지원된다.
구 보건소에서는 출산가정에 가정방문 도우미서비스를 제공해 산모 건강회복과 신생아 건강관리 및 안전 도모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문의. 032-453-5102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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