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수강지원금 지급업무’ 재개
‘근로자수강지원금 지급업무’ 재개
  • 이상윤기자
  • 승인 2007.05.10 18: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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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말까지 2400여명 혜택
경인지방노동청은 지난 달 10일 수요급증에 따른 예산조기소진으로 인해 잠정 중단됐던 근로자수강지원금 지급업무가 9일부터 재개됐다고 밝혔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근로자수강지원금 제도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이용자가 급증해 지난 달 10일 이후 일시적으로 중단됐던 근로자수강지원금 지급업무를 10일부터 재개한다.
지난 해 인천지역에서 근로자 4300명이 수강지원금의 혜택을 받았고, 올해는 3월 말까지 근로자 2400명여명이 수강지원금의 혜택을 받았다.
‘근로자수강지원금’ 제도는 고용보험 피보험자(30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40세 이상 근로자, 이직 예정자, 단시간 근로자, 파견 근로자, 계약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인 근로자가 노동부장관의 인정을 받은 훈련과정을 수강했을 때 1인당 연간 최고 100만원(5년간 300만원)한도에서 수강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근로자수강지원금 훈련과정은 직업훈련정보망(www.hrd.go.kr)에서 지역별·훈련종류별·훈련직종별로 검색할 수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훈련과정을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문의. 032-460-4732~8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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