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상공회의소, 코로나19 직원들에게 음료수
수원상공회의소, 코로나19 직원들에게 음료수
  • 수원=우영식기자
  • 승인 2021.09.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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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수원상공회의소 관계자가 14일 오전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음료수를 전달하고 있다. 
수원상공회의소 관계자가 14일 오전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음료수를 전달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수원=우영식기자] 수원상공회의소가 14일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음료수를 전달했다.

수원상공회의소 최운주 사무처장과 황경순 기획관리팀장은 이날 수원시 재난안전종합상황실, 4개 구 보건소를 차례로 방문해 음료수 85상자(1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박사승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직원들을 격려해 주시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상공회의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원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관내 중소기업에게 긴급 마스크 지원’ ‘화훼농가 돕기 꽃 전달 릴레이’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수원=우영식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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