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용인시지부, 1500만원 상당 농산물 꾸러미
NH농협 용인시지부, 1500만원 상당 농산물 꾸러미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21.09.1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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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주년 나눔

 

NH농협 용인시지부가 농협 창립 60주년 기념 1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 전달에 나서고 있다.  
NH농협 용인시지부가 농협 창립 60주년 기념 1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 전달에 나서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NH농협 용인시지부(지부장 이의도)는 14일 처인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농협 창립 60주년 기념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처인구장애인복지관 외에도 아동복지시설인 드림스타트센터, 노인복지시설인 기흥구노인복지관에 각각 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총 300세트 1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사회공헌활동 전개 및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구세군과 협업으로 실시했으며 꾸러미는 1박스당 5만원 상당의 우리 농산물(사과, 감자, 고구마, 단호박, 즉석밥, 소고기국 등) 12개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의도 지부장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우리 농산물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창호 용인시 복지여성국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농협 용인시지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용인=유재동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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