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소방서, 17~23일 특별경계근무 돌입
송탄소방서, 17~23일 특별경계근무 돌입
  • 평택=두영배기자
  • 승인 2021.09.14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명절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

 

17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는 송탄소방서 전경. 
17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는 송탄소방서 전경. 

 

[경기도민일보 평택=두영배기자] 송탄소방서(서장 박승주)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대비하여 17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특별경계근무는 연휴기간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종 재난상황 대비 및 신속한 초기 대응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중점 추진사항은 △화재취약 대상에 대한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초기 대응체계 구축 △화재취약 대상에 대한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등이다.

박승주 서장은 “이번 추석도 지난해와 같이 가족간 만남이 어려워 가정에서 머무시리라 예상한다”며 “송탄소방서 전 직원이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마음만은 풍성한 한가위가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평택=두영배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