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정하영 김포시장 ‘민족정기상’
광복회, 정하영 김포시장 ‘민족정기상’
  • 나정식기자
  • 승인 2021.09.13 15:0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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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예우 강화 공로로 
정하영(왼쪽) 김포시장이 광복회로부터 ‘민족정기상’을 수여받았다.   
정하영(왼쪽) 김포시장이 광복회로부터 ‘민족정기상’을 수여받았다.   

 

[경기도민일보 나정식기자] 광복회(회장 김원웅)는 13일 여의도 광복회관 4층 광복회장실에서 정하영 김포시장에게 ‘민족정기상’을 수여했다. 

광복회는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민의 행복과 김포의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독립유공자 예우 및 지원 강화를 통해 항일독립운동정신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며 “정 시장은 광복회가 추구하고 있는 민족정기 선양에 귀감이 된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이날 김원웅 회장은 “광복회원들을 위하는 정 시장의 행보는 풀뿌리 기초자치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오늘을 계기로 이 같은 움직임이 전국의 여러 기초단체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 시장은 지난 6월 김포시 국가보훈 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하고 독립유공자 수당 지급 기준 규정을 신설, 내년 1월1일부터 김포시 거주 광복회원들에게 매월 명예수당을 10만원씩 지급키로 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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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2021-09-14 20:16:16
일제에 의하여 희생당한 독립운동가를 비롯한 한민족의 숫자가 6.25 사변에 의한 희생자 300만명의 1/100도 안된다. 의당 공산주의 좌파가 민족의 역적일 텐데 김원웅은 친일은 트집잡으나 공산빨ㄱㅇ는 끌어안는가? 당장이자를 끌어 내려야 민족정기가 바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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