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서면, 어려운 이웃애 일제 발굴 조사
양평군 양서면, 어려운 이웃애 일제 발굴 조사
  • 양평=차수창기자
  • 승인 2021.09.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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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73명 대상 마쳐 
양평군 양서면이 어려운 이웃애(愛) 일제 발굴·조사를 벌이고 있다. 
양평군 양서면이 어려운 이웃애(愛) 일제 발굴·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양평=차수창기자] 양평군 양서면(면장 송혜숙)은 지난 1일부터 양서면 관내 어르신 273명을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애(愛) 일제 발굴·조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노인 진입가구(만65세, 만75세 도래) 대상으로 대상자별 주요 복지욕구에 대한 조사를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우편 및 유선 방식의 비대면 방식을 우선적으로 실시 후 양서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한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동행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주거환경, 건강 악화, 코로나19로 인한 고립 등이 우려되는 노인 진입가구에 복지 및 자원 서비스 연계 등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 적극적인 안내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상담을 통해 위기사유에 따라 기초연금,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반찬지원 서비스 등을 연계 받게 된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애(愛) 일제 발굴·조사를 통해 노인 진입가구의 생활실태와 필요 서비스를 확인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서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대한 홍보와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를 통한 복지사업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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