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관리등급제’ 평가 실시
‘위생관리등급제’ 평가 실시
  • 이상윤기자
  • 승인 2007.04.1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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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식품제조·가공업소 11개소 대상
옹진군(군수 조윤길)은 4월 말부터 5월10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관리등급제 운영지침에 의거 식품제조·가공업소 14개소 중 정기평가 대상업소 1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등급제 평가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위생등급제 평가는 평가표에 의하여 업소규모와 종업원수, 위생관리책임자, 식품의 종류, 생산능력 등 45개 기본항목과 68개의 기본관리 평가항목, 26개의 우수관리항목 등을 조사 평가해 평가결과를 평가완료 후 10일 이내에 평가대상 업소에 서면으로 통보 ‘자율관리업소‘ ‘일반관리업소‘ ‘중점관리업소‘의 3등급으로 구분 관리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우수업체는 위생관리시설 개선을 위한 융자지원 등 혜택이 주어지며 불량업소나 고질적인 규정위반업소는 지속적인 관리 및 단속을 통해 위생수준 향상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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