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전신주 없는 안전한 거리 조성
의왕시, 전신주 없는 안전한 거리 조성
  • 의왕=서재호기자
  • 승인 2021.03.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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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동 재개발 해제구역 지중화 
의왕시가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와 내손동 재개발 해제구역 전신주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의왕시가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와 내손동 재개발 해제구역 전신주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민일보 의왕=서재호기자] 의왕시는 지난 26일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와 내손동 재개발 해제구역 전신주 지중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지중화 사업 구간은 의왕시 재개발구역에서 해제된 내손동 재개발해제구역 3.5㎞ 구간으로 그동안 전신주와 가공전선으로 인해 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에 불편함이 컸던 지역을 전신주 지중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전신주 지중화 사업은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3년도에 완료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 60억3300만원(시비 30%, 국비 20%, 한전 50%)을 투입해 진행하게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시는 내손동 지역 전신주 지중화 사업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미관을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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