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다이어트 후 42세에도 리즈시절 갱신 인증”
노유민 “다이어트 후 42세에도 리즈시절 갱신 인증”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1.02.24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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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꽃미남 90년대 인기그룹 NRG 멤버 노유민이 근황을 전했다. 

노유민은 최근 커피관련 사업을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그는 과거 100kg에 육박하는 체중 고민으로 헬스케어 기업을 찾아 30kg 감량을 했고 현재까지 요요현상 없이 몸매를 관리하며 사업과 방송활동에 나서고 있다. 

노유민은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도 체중이 100kg 가까이 나갈 때를 회상하며 “양말도 혼자 신기 어려웠고 발톱도 못 깎아서 아내한테 부탁했다”며 다이어트를 하기 전 힘들었던 상황을 회상했고 인스타그램을통해 “이게 벌써 6년 전이네 진짜 이때 살 안 뺐으면 지금쯤 병원에 있었을지도.. 30대에 다이어트 한 덕분에 40대를 건강하게 보내고 있어요!! 6년 동안 요요없이 잘 유지했으니 앞으로도 이대로만~” 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비포애프터가 담긴 배너 사진을 공개했다.

노유민의 감량 이후 많은 연예인들이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건강하게 바뀐 자신을 뽐내는 시기에 원조 다이어트스타라 불리는 노유민이 재조명 받는 이유다. 특히 최근에는 배우 이승연을 비롯해 가수 박봄, 작곡가 김형석 등 연이은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성공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노유민은 “커피 사업과 방송 활동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다. 일상생활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월 1회 요요방지 차원의 관리를 1회만 하고 있는데 체중 유지를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말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찐 다이어터네 6년이나 유지하는 거 진짜 대단하다”, “역시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구만 다시 역변은 없을 듯”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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