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 
인천 동구,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 
  • 이만복기자
  • 승인 2021.02.23 1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술적 애로 해결 성장 활로 모색

인천 동구는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성장 활로를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술지원단 운영은 사업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의 산학연 전문 인력을 직접 현장으로 파견하여 맞춤형 기술 지도를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동구 관내 본사 및 공장이 소재한 중소(제조)업체이며 지원 분야는 기술개발, 디자인, 품질관리, 자동화, 정보화, 마케팅, 경영컨설팅 등 7개 분야다. 

신청 및 접수는 3월16일까지 비즈오케이(bizok.incheon.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일자리경제과(032-770-6402) 또는 인천테크노파크 기업지원본부 기업지원센터(032-260-0613)로 문의하면 된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관내 제조업체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여 다가오는 4차 산업 시대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