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2022년도 국·도비 확보 회의
동두천시, 2022년도 국·도비 확보 회의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21.02.23 16: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열악한 재정 극복 전략 점검 
최용덕 동두천시장 주재로 2022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 주재로 2022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동두천=나정식기자] 동두천시가 23일 신규 사업계획을 발굴하고 2022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부시장을 비롯한 국장 및 사업 담당 부서장이 참석하여 국·도비 확보 대상 사업을 보고하고 사업비 확보를 위한 추진전략 점검 및 사업 추진 우선순위 등을 토의했다.

2021년 4932억원의 예산을 편성하며 지난 4년간 4000억원의 재정 규모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동두천시는 자체 재원이 열악한 지역여건상 예산 증액을 위한 주요 방안을 의존재원 확보로 분석하고 앞으로도 지역발전 핵심동력 창출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논의된 주요 사업으로는 소리이음마당 조성 180억원, 생연공유누리센터 조성 100억원, 세아프라자 옆 주차장 조성공사 73억원 등 총 18개 사업 728억원 규모이다.

최용덕 시장은 “우리 시의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여 동두천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적극적인 사업 발굴 및 계획 수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각 부서에서는 앞으로도 분야별로 시의 필요 사업을 적극 개발해 줄 것”을 주문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