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지역협의체 첫 회의
미추홀구 지역협의체 첫 회의
  • 배연석기자
  • 승인 2021.02.2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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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15개 기관 17명 참여 
미추홀구가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첫 회의 후 사진을 찍고 있다. 
미추홀구가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첫 회의 후 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배연석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22일 첫 회의를 열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는 권혁철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소장, 의사회, 경찰서, 각급 병원과 대학, 자생단체 등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과 전문가 의견수렴을 위해 15개 기관, 17명으로 구성됐다.

지역협의체에는 △의사회 △간호사회 △경찰서 △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광역시의료원 △인천사랑병원 △현대유비스병원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청운대학교 △대한노인회 △여성단체협의회 △전국아파트입주자연합회 △종합자원봉사센터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회의에선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공유와 각 기관 상호 협력방안, 접종센터 설치 운영 등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끝날 때까지 의료인력 지원과 환자 이송 및 치료 지원, 치안 유지 등 각종 사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지역협의체 관계자는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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