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배달창업 프랜차이즈 챙길밥, 언택트 시대 발맞춘 차별화된 창업 혜택 제공
한식배달창업 프랜차이즈 챙길밥, 언택트 시대 발맞춘 차별화된 창업 혜택 제공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1.02.1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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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이슈가 장기화되면서 언택트 시대에 맞게 외식보다 배달주문,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한식배달창업 프랜차이즈 ‘챙길밥’이 언택트 시대에 발맞춘 음식배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본사의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다양한 창업 혜택까지 지원해 경기불황에도 가맹점 계약건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 결과, ▲12월 10일 ‘중동점’ ▲12월 11일 ‘신제주점’ ▲12월 14일 ‘김해대청점’ ▲12월 15일 ‘인천주안점’, ‘부평역점’, ‘구월간석점’ ▲12월 18일 일산라페스타점 매장을 오픈했으며, 향후 김해장유점, 수원시청점, 속초점 등의 각 지역별 매장이 오픈 될 예정이다. 

특히 챙길밥은 ‘고객을 위한 제대로 된 한끼를 챙기자’라는 신념으로 혼자서도 푸짐하게 1인분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메뉴▲챙길밥 정식메뉴: 돼지김치찌개 정식, 우삼겹된장찌개 정식, 스팸간장계란덮밥 정식, 김치제육덮밥 정식 등 ▲1인분 메뉴: 부대찌개, 찜닭, 닭볶음탕 등을 선보이며 배달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1인 한식배달 프랜차이즈 ‘챙길밥’은 배달 서비스 도입과 함께 본사의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창업 혜택을 지원해 외식업 창업이 처음인 초보 가맹점주도 본사의 일주일 교육만으로도 음식을 조리하며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자체적인 육가공 물류센터까지 운영해 유통구조를 최소화했으며 유공급 단가도 낮췄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이외에도 단순히 메뉴를 연구 개발하고 추가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가맹점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움을 준다. 여기에 창업 전 전문가들의 상권분석부터 매장 계약, 오픈 전까지의 모든 과정에 대해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컨설팅을 지원해 1인배달창업, 업종전환창업을 희망하는 이들 사이에서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전문 주방장의 도움 없이 가맹점주 혼자서도 쉽게 조리해 완성할 수 있도록 간단 조리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숙성된 원육, 원팩 패킹으로 각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전국 어디서든 동일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챙길밥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맹점을 위한 본사 지원 및 가맹 혜택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창업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선착순 10팀에게는 특별한 창업지원 혜택도 제공하고 있으니 한식도시락배달창업, 소자본창업을 고려한다면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챙길밥’ 프랜차이즈는 현재 100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 중이며, 안정적인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서도 성공적인 F&B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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