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전문학교, 4차산업 맞춤 차별화된 교육 진행
서울호서전문학교, 4차산업 맞춤 차별화된 교육 진행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1.01.2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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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취업 잘되는 학교가 좋은 학교'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제는 '어느 대학을 졸업하고 어떤 간판을 가졌는가'보다는 '실제로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가'가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다. 그런 의미에서 국내 전문학교 중에서도 '취업사관학교'라 불리며 독보적으로 취업 강자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서울호서전문학교가 취업난 속에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서울호서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는 “졸업 후 취업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400 여개의 산학협력 업체와 유기적인 교류를 통해 산업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4차 산업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서울호서는 철저한 실무중심 교육과정을 앞세워 '취업 잘 되는 학교'로 더 유명하다. 지난 20년간 취업을 희망하는 졸업생 전원이 직장을 잡으면서 '취업사관학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전국 어느 학교보다 교육 시설 투자에 적극적인 서울호서는 국내 최초로 ICT 융합기술연구센터를 설립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증강현실, 네트워크, 인공지능 등을 연구하고 실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렇게 산업체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시설 등을 완비, 곧바로 현장에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

또한, 국제조리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세계조리사연맹(WACS)의 국제표준규격으로 설립한 글로벌 컬리너리 트레이닝 센터(Global Culinary Training Center)는 정규과정 수업 이후에도 언제든지 대회 준비와 실습을 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축했다. 세계조리사연맹(WACS)이 인정한 공식교육기관 중 전문학교는 서울호서가 유일하다.이러한 학과별 전공 실습 시설은 국내외 어느 학교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최고 수준이며, 각 시설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한상공회의소 등 국가자격시험장으로도 사용될 만큼 대한민국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호서 교육실적 중에서 돋보이는 것이 또 있는데, 바로 각종 대회 수상이다. 호텔조리제과제빵 계열은 그동안 국내대회를 석권했고 2011년부터는 러시아 크렘린 국제조리대회를 시작으로 2020년 현재까지 국내 교육기관 중 가장 많은 국제대회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4년에 한 번 열리는 독일 IKA 국제조리올림픽 대회나 룩셈부르크 세계조리월드컵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포함해 참가  자 전원이 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려동물학과 계열에서도 국내 타 교육기관에서 단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체코 프라하 '2018 세계 Dog Puller 대회'와 일본 '어질리티 대회' 등에 출전해 세계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력이 아닌 능력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의 70~80%를 실무 교육으로 편성하고,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회화 중심의 외국어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한 인성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각종 공모전, 현장 체험교육, 실무특강, 자격증 특강, 국내외 인턴십 등 학생 개개인의 능력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졸업 후 취업과 편입, 대학원 진학 및 유학 등 진로 선택의 폭이 넓다. 

현재 서울호서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는 ICT융합보안, 게임, 공간건축디자인, 반려동물, 뷰티예술,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 호텔관광카지노, 호텔식음료서비스, 항공, 항공정비, 애니메이션 12개 계열에서 2021학년도 신입생 선발  모집 중이며 대학교 수시 합격자 및 정시지원자도 지원 가능하며 내신 등급 및 수능성적에 대한 반영 없이 학생 자질과 소질을 평가하여 100% 면접으로만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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