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위생안전관리 인천 1위 차지
인천 부평구, 위생안전관리 인천 1위 차지
  • 이원영기자
  • 승인 2021.01.27 18: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음식문화 개선사업 등 성과 거양
부평구가 관내 호텔에 대한 위생안전관리 강화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부평구가 관내 호텔에 대한 위생안전관리 강화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는 인천시가 지역 내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행정실적 평가에서 ‘위생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분야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음식문화 개선사업 △식생활 안전관리 △식품제조 및 유통식품 안전관리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공중위생업소 안전관리 등 총 5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으며 부평구는 모든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거두었다.

특히 구는 코로나19 위기 속 위생업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인천시 최초 음식점 테이블간 가림막 지원’ ‘식품위생업소 전체 1:1 방역수칙 현장지도’ 등을 실시해 ‘부평형 위생&방역 안전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이번 결과는 위생안전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과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라며 “새해에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건전한 영업풍토 조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