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교통안전 환경개선 15억 투입
인천 계양구, 교통안전 환경개선 15억 투입
  • 이원영기자
  • 승인 2021.01.2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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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집중조명장치 설치 등
계양구가 총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하여 2021년 교통안전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나섰다.
계양구가 총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하여 2021년 교통안전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나섰다.

 

인천 계양구는 주민의 생명보호, 교통사고 피해 최소화 등을 위해 총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하여 2021년 교통안전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횡단보도 집중조명장치(투광기) 설치사업, 무인단속카메라 설치사업,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등에 시비 11억70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구 자체 예산 3억3000만원을 투입하여 관내 노면 도색, 표지판 정비, 차선분리대 정비 등 수시정비를 지속해 나간다.

구는 1~2월 중 관내 초등학교, 경찰서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수요조사를 시행하고 경찰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사고위험지역을 중점으로 교통안전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보호구역 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및 교통사고 예방,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영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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