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쓰레기걱정’이제 그만!
‘설연휴 쓰레기걱정’이제 그만!
  • 송창득 기자
  • 승인 2007.02.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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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종합대책 마련 수거업체별 비상 근무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윤태진)에서는 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쓰레기처리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연휴기간에 청소수거업체가 휴무하는 등 청소공백 발생이 예상되므로 수거업체별 비상근무자를 정해 배출되는 쓰레기가 즉각 수거될 수 있도록 하며 청소과(453-2550) 사무실 내 상황근무자를 대기토록해 발생할지 모르는 민원에 대비하고 즉각 조치할 수 있는 상황을 유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구에서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속에서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12일부터 1주일간 주민, 사회단체,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설맞이 대청소주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구 청소과 관계자는 설연휴가 모두 끝난 20일부터는 한 주간 적체된 쓰레기를 집중수거해 잠시 동안이나마 발생한 청소공백을 깨끗이 메우고 쾌적하고 살기좋은 남동구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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