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형 공장설립 지원단 구성
아파트형 공장설립 지원단 구성
  • 조연기 기자
  • 승인 2007.02.0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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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원스톱 서비스’제공
부평구(구청장 박윤배)는 7일 오후 5시 부평4공단 우림라이온스벨리 이노카페에서 2007년도 첫 번째 ‘부평구 아파트형 공장 설립 지원단’업체 관계자와 회의를 가졌다.
구에서는 관내에 아파트형 공장 설립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난 2005년도부터 ‘부평구 아파트형 공장설립 지원단’을 구성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평구 아파트형 공장설립 지원단’에는 경제분야, 세무분야, 홍보분야, 청소분야, 환경분야, 교통분야, 광고물분야, 도로분야, 건축분야, 지적분야 등 공장 설립시 각 업무별로 별도로 찾아다니며 협조를 받아야 하는 12개 부서를 하나의 지원단으로 구성해 ‘원스톱 서비스’제공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그 동안 ‘부평구 아파트형 공장설립 지원단’에서는 2005년 12월 12개팀 15명으로 설립지원단을 구성해 관내 공장 설립시 애로점 해결에 적극나서 부평4공단사무소 이전협의와 103여단 부대 탄약고 이전, 북부소방서 이전협의, 지역방송에 아파트형 공장 홍보 등의 성과를 나타냈으며 행정적 지원으로는 해외시장개척지원, 각종 세무관련 업무지원, 지역방송의 홍보와 각종 폐기물 관련 민원처리 등 ‘쉽고 빠르고 편하게’ 공장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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