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home care 도우미 68명 선정
老-home care 도우미 68명 선정
  • 조연기기자
  • 승인 2007.02.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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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내달 19일부터 사회안전망 활동
인천시 남동구는 건강한 노인이 거동불편 노인을 보호·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요보호대상 독거노인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마련하고 노인일거리 지원사업을 통한 사회참여 기회 부여 및 황혼기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노(老)-노케어(home care)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기간은 2월부터 12월까지이며, 케어 대상자(204명) 및 도우미(68명)를 선정하고 케어 도우미 양성교육 실시 후 3월19일부터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케어 대상자와 도우미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17개 동사무소와 남동노인복지센터, 인천노인복지센터에서 수행하고 수혜대상자 3명당 1명의 케어 도우미가 활동하게 되며, 요보호노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수혜대상자를 선정 케어 도우미를 연결 보호할 예정이다.
케어 도우미 모집기간은 수시이며, 인천거주 60~70세의 신체 건강한 노인 중 자원봉사활동 유경험자, 노인 가정봉사 유경험자, 사회활동, 봉사에 관심이 있는 자 중 적격 심사 후 선발한다.
기타 사항은 남동구청(453-5855)이나 각 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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