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프랜차이즈 ‘피자쿠치나’, 비대면 사업에 적합한 체계적 배달 및 포장 시스템 구축
피자 프랜차이즈 ‘피자쿠치나’, 비대면 사업에 적합한 체계적 배달 및 포장 시스템 구축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1.01.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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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타격으로 최근 프랜차이즈 창업의 트렌드는 ‘비대면’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키오스크나 로봇 운영 등 무인 기계를 활용한 매장이 늘면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는 1인 운영이 가능한 안정적인 무인창업 브랜드가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 이에 배달 및 포장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브랜드 ‘피자쿠치나’가 ‘피자도, 창업도 내 생각대로’ 라는 슬로건 하에 DIY창업을 선보여 새로운 남자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피자쿠치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이 만든 브랜드로 화려한 비쥬얼(엣지)과 더불어, 고급레스토랑 수준의 미슐랭 피자와 함께, 신선한 닭다리살을 주문즉시 튀기는 방식의 치킨강정까지 맛과 가성비를 갖춘 피자치킨 결합형 콤보메뉴가 단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49가지의 토핑과 소스를 원하는 대로 추가할 수 있는 ‘나만의 피자’로 메뉴의 차별화를 선점했다. 이는 국내 특급호텔 출신 셰프가 만들어낸 레시피 하에 48시간 저온 숙성시킨 올리브 도우와 특제 저염 토마토 소스를 활용해 소스부터 빵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웰빙 피자’라는 평을 얻고 있다. 

이처럼 피자쿠치나는 D.I.Y로 즐기는 나만의피자 외에도, 트렌드에 맞춘 1인피자와 특급호텔셰프의 까다로운 레시피로 완성된 프리미엄 피자, 클래식 피자, 사이드 메뉴 등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으며, ‘CJ 프레쉬웨이’와의 물류 제휴를 통해 가맹점 물류공급이 이루어진다. 이는 제주도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배송된다는 점에서 안정적이고 원활한 물류가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

피자쿠치나의 원활한 물류공급시스템과 더불어, 매장 내 모든 조리과정은 매뉴얼화 되어 손쉬운 운영이 가능한 체계성을 갖췄다. 이는 별도의 주방 인력을 필요로 하지 않아 인건비 부담을 낮출 수 있으며, 10일 간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가맹점운영을 할 수 있다. 또한, 오픈 이후에는 3개월 간의 집중 인큐베이팅 관리시스템으로 숙련된 SV의 집중 관리지원을 통해, 빠른 가맹점운영 정착이 가능하다.

피자쿠치나는 키오스크 주문부터 테이크아웃까지 갖춰 비대면 외식창업 트렌드에 가장 적합하다는 점에서 2020년 가장 핫한 피자창업 프랜차이즈로 손꼽힌다. 최근에는 스포츠서울 선정 ‘고객만족 혁신대상 수상’과 함께 소비자들이 인정한 브랜드임을 입증했으며,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 방송을 통해 트렌드에 맞는 피자 프랜차이즈로 주목받아 단기간 내 10호점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여기에 점심, 저녁, 배달이 가능한 3way 구조를 갖추고 있어 1년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할 수 있다. 또한, 점포개발 과정에서는 가맹본사 소속의 영업담당자가 배정이 되며, 외식프랜차이즈 및 상권분석전문 자격을 갖춘 유능한 점포개발부에서 현재시점에서의 업종을 반영한 실질적인 상권분석과 점포입점 타당성을 분석하여 점포컨디션별로 가장 효율적인 점포선정과정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목할만한 점은 가맹점 20호점 한정 가맹비, 교육비, 초도비품비, 로열티 면제와 동시에 가맹점주가 인테리어와 주방설비, 집기를 선택할 수 있는 ‘본사 NO마진 정책’으로 초기 창업 비용을 낮춰 눈길을 끈다.

업체 관계자는 “피자쿠치나는 ㈜명륜당이 후원하는 브랜드로, 전문성 있는 컨설팅과 체계적인 마케팅지원을 하며, 능숙한 피자전공 슈퍼바이저들의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철저하게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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