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창업 아이템 ‘도쿄라멘3900’, 비대면에 특화된 배달매장 런칭
1인창업 아이템 ‘도쿄라멘3900’, 비대면에 특화된 배달매장 런칭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1.01.11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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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폭풍이 몰아친 창업시장에서는 극한의 위기 상황을 넘어 자영업 붕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직격탄을 맞았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의 시행이 장기화가 되면서 외식프랜차이즈창업 업계에서는 이를 위한 돌파구로 비대면 무인 창업과 배달 창업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많은 체인점창업 브랜드들은 변화하는 소비 패턴에 발맞춰 비대면 무인 창업은 물론이고 배달전문점창업을 선보이는 등 기존과는 다른 형태의 매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일본라면창업 브랜드 도쿄라멘3900이 코로나19 확산 이전부터 무인시스템을 정착시키며, 최근에는 배달매장까지 런칭해 무인 소자본 음식점 창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요즘뜨는체인점으로 추천되는 중이다.

도쿄라멘 3900은 수월한 매장관리를 위해 무인시스템을 도입하여 손님들이 매장 내에 설치된 키오스크로 직접 주문과 결제, 식기반납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에 별도의 홀 인력을 두지 않고도 충분히 매장을 꾸려 나갈 수 있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한 대표적인 소자본 1인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라멘집창업 브랜드 도쿄라멘3900의 효율적인 시스템은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에서도 소규모프렌차이즈창업의 성공사례로 소개되어, 돈까스창업, 쌀국수창업을 한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업종변경창업 브랜드로 거론되며 외식업창업 아이템 중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도쿄라멘3900에서는 손이 많이 가는 일본라멘의 조리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 HACCP 인증을 받은 식재료들을 원-팩으로 패키징 한 뒤, 각 가맹점에 배송하고 있어 주방 전문 인력 없이도 운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본사의 30분 교육만으로도 누구나 수준 높은 맛의 라멘을 구현할 수 있어 은퇴후 직업을 찾는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수월한 운영이 가능한 라멘프랜차이즈로 관심을 받고 있다.

불황 속에서도 남들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요식업창업 브랜드 도쿄라멘3900은 딜리버리 매장을 런칭하여, 창업자의 니즈에 따라 홀 매장과 딜리버리 매장 중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업계에서도 낮은 창업 비용을 제시하고 있어 소자본 1인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높은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기 위해 1인소액창업 브랜드 도쿄라멘3900에서는 홀 매장 창업시에는 소규모창업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을 비롯, 딜리버리 매장 역시 소액창업비용으로 오픈이 가능하며, 업종전환창업의 경우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식기를 재사용할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무자본창업 아이템으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와 같은 풍파 속에서도 상생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도쿄라멘3900은 딜리버리 매장에 한해 선착순 1호점에는 가맹비와 교육비 전액 면제 혜택과 3개월 동안 배달의 민족 깃발 지원, 선착순 2~5호점에는 가맹비 면제, 선착순 6~10호점에는 가맹비 1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 극복 모색을 위해 기존 홀 매장 선착순 19개 지점에 한해 가맹비 550만 원 전액을 면제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도쿄라멘 3900은 초보자도 수월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하며 소비자들에게 퀄리티 넘치는 라멘을 제공해 단일 그릇으로 70만 그릇을 판매하는 등의 판매고를 올렸고, ‘2018 고객감동 혁신 기업’에 선정되었다.”라고 전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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