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노 베이비, ‘오트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으로 촉촉한 보습케어 가능
아비노 베이비, ‘오트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으로 촉촉한 보습케어 가능
  • 이동섭 기자
  • 승인 2021.01.07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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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 급격히 낮아진 온도와 건조한 실내 공기는 피부 가려움증이나 습진, 아토피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이는 피부 균형을 뜻하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과 관련돼 있다. 피부 속 마이크로바이옴의 다양성이 감소하고 한 가지 세균이 증가하면 아토피, 여드름과 같은 피부 질환이 유발될 수 있다. 최근 뷰티업계가 ‘마이크로바이옴’에 집중하고 있는 것도 마이크로바이옴 밸런스가 건강한 피부 본연의 탄탄한 장벽을 유지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민감하고 연약해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이 상대적으로 쉽게 무너질 수 있다. 이 때문에 0-4세 유아기때 아토피를 앓는 경우가 많다. 

아비노 베이비 제품은 자연에서 유래한 ‘오트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을 함유해 예민해진 아기 피부를 진정시키고 장벽을 강화시킴으로써 마이크로바이옴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비노 베이비의 오트밀 과학을 담은 ‘더멕사 아토 크림’은 건조함으로 인해 가렵고 붉어진 아기 피부를 3중 케어해 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이 제품은 퓨어 오트 에센스가 예민해진 피부를 순하게 진정시켜 주고, 내추럴 콜로이달 오트밀이 건조한 아기 피부를 24시간 촉촉하게 유지 시켜준다. 또한, 보호막 강화에 도움을 주는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연약한 아기 피부를 순하게 지켜준다.

‘더멕사 아토 크림’은 자극받은 피부 진정, 집중 보습 케어를 통한 건조함 완화,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 증상 재발 방지 도움 효과를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하였다. 이 제품은 인공 향과 인공 색소가 첨가되어 있지 않아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려움이나 아토피로 인해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밤 잠을 설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더멕사 아토 나이트타임 밤’은 아기 피부에 밤새도록 진한 보습 효과를 제공하는 고보습 제품으로, 저녁이 되면 더욱 심해지는 건조함과 가려움으로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잠든 후에도 자주 깨 힘들어하는 아기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내추럴 콜로이달 오트밀이 공기 중 수분을 끌어당겨 촉촉함을 유지시켜주고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을 완화시켜 아기가 편안한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존 자사 크림보다 4.5배 높은 글리세린 함유량으로 바르는 순간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것 또한 장점이다. 촉촉한 피부와 함께 아기의 숙면을 지키고 싶은 부모에게 ‘더멕사 아토 나이트타임 밤’을 추천한다.

‘수딩 릴리프 프로텍티브 페이셜 크림’은 트리플 오트 콤플렉스와 콜로이달 오트밀 포뮬라를 함유해 건조하고 민감한 아기 얼굴을 촉촉하게 집중 보습 케어해 주는 페이셜 크림이다. 이 제품은 오트 프리바이오틱스를 통해 붉어짐, 가려움 등 건조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아기 얼굴 피부를 집중 케어함으로써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특히 건조한 아이 피부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꾹 누르는 펌프형으로 손쉽게 사용 가능하고, 가볍고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편리해 외출 시에도 건조해진 아기 볼을 촉촉하게 관리해 줄 수 있다.

아비노베이비 제품은 한국존슨앤드존슨 본사 공식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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