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LNC, 비대면 독학관리프로그램 통해 독학재수학원 및 관리형 독서실 선행과정 개강
중앙LNC, 비대면 독학관리프로그램 통해 독학재수학원 및 관리형 독서실 선행과정 개강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1.01.07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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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재수학원과 관리형독서실을 운영하는 (株)중앙LNC (인천 연수구 소재)에서는 사감선생님과 같은 역할을 하는 셀프독학관리프로그램 보니아라노트를 개발하여 현재 전국에 있는 중앙LNC학원과 래인포관리형독서실에 보급하여 2022학년도 수능대비 인턴코스과정과 윈터스쿨과정을 개강하며 공시생, 취준생, 국가고시 준비생들을 위해서는 관리형독서실을 새로 운영한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하여 세상은 많이 바뀌고 있으며 특히 많은 인원이 집합하여 수업을 해야 하는 학교나 학원은 집합금지의 대표적인 곳이다. 이에 학교와 학원에서는 비대면 수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이는 인프라 부족과 기술적인 면에서 아직 갈 길이 멀다. 집합교육이란 것이 수업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관리도 함께 병행 되어야 하기에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학원의 집합금지 명령으로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재수생의 경우와 학교에 가지 못하는 재학생 그리고 공시생, 취준생 들은 집이나 독서실, 스터디카페 등에서 독학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데 누군가가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스스로 관리를 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는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어디에서 공부하든 사감선생님 같은 분이 늘 곁에 있으면서 학습계획을 세워주고 생활관리 뿐 아니라 학습내용도 체크해주고 학습상태에 따라 상과 벌을 부여하여 준다면 가장 이상적인 관리가 될 것이다. 더구나 이런 모든 학습상황을 부모님도 보실 수 있고 동시에 부모님도 관리에도 참여할 수 있다면 최상의 관리시스템이 될 것이다.

독학재수학원과 관리형독서실을 운영하는 (株)중앙LNC (인천 연수구 소재)에서는 사감선생님과 같은 역할을 하는 셀프독학관리프로그램 보니아라노트를   개발하여 현재 전국에 있는 중앙LNC학원과 래인포관리형독서실에 보급하여 사용 중에 있다.

현재 특허출원 중인 학습용 블랙박스로 불리는 보니아라노트 프로그램은 재수생, 재학생, 성인 공무원고시용 버전이 개발되어 있다. 수험생들의 하루 24시간의 수업내용이 타임라인으로 자동 기록되며 스마트폰, PC, 태블릿, 노트북 등 모든 디바이스로 구동이 가능하고 학부모도 이런 학습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프로그램을 잘 이행하지 않을 시 벌점이 부여되어 퇴출되며 잘 이행 시 포인트가 주어져 장학금도 지급한다.

관리자는 소속 회원들을 관리 감독할 수 있어 각 학교나 학원, 독서실 등에서 관리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보니아라노트는 누구나가 생각해오던 독학관리의 가장 이상적인 프로그램으로 현재 홈워칭 사업도 론칭하여 집이나 독서실 등에서 공부하는 일반 수험생들도 회원으로 가입하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중앙LNC학원 부평본원 김응수 총원장은 “오는 1월말까지 론칭기념으로 홈워칭 회원 가입 시 1개월간의 무료 체험 프로모션이 진행 중” 이라 말하고 중앙LNC학원 부산본원(수영구 남천동 소재) 여순태 원장은 “프로그램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비대면 관리이므로 인건비 절약은 물론이고 수험생 개개인의 학습상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한다.

보니아라노트는 하남본원과 구미본원, 창원과 마산본원에서도 현재 운용 중에 있고 재수생, 고등학교 재학생, 공시생, 취준생, 국가고시 준비생 등 전국의 수험생은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홈워칭회원도 모집 중에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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