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드림스타트, 아동 35명 입학 책가방 지원
서구 드림스타트, 아동 35명 입학 책가방 지원
  • 이원영기자
  • 승인 2020.12.2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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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등 후원받아 
한전KPS㈜ 서인천사업처와 민들레지역복지의 후원으로 서구 드림스타트에 380만원 상당의 입학 책가방 세트가 전달됐다. 
한전KPS㈜ 서인천사업처와 민들레지역복지의 후원으로 서구 드림스타트에 380만원 상당의 입학 책가방 세트가 전달됐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내년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힘찬 출발을 위해 입학 책가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가방 지원은 한전KPS㈜ 서인천사업처(처장 강기석)와 민들레지역복지(대표 장준혁 신부)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이날 서구 드림스타트에 380만원 상당의 입학 책가방 세트가 전달됐으며 내년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3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전KPS㈜ 서인천사업처와 민들레지역복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아이들의 몸도 마음도 움츠러든 시기에 입학을 앞둔 아동들이 새 학기를 기쁜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하기를 바란다”며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 사업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구 관계자는 “새로운 출발점에 선 아이들을 좋은 선물로 응원해 주신 후원기관에 감사드리며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전KPS㈜ 서인천사업처와 민들레지역복지는 서구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입학 책가방을 매년 후원해 오고 있으며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연계로 드림스타트 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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