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 추진
안산시,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 추진
  • 안산=김성균기자
  • 승인 2020.12.0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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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벌·고사목 약 30톤 무상 지원
안산시가 ‘2020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안산시가 ‘2020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안산시는 겨울을 맞아 산림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간벌목 및 고사목 약 30톤을 어려운 가정에 무상 지원하는 ‘2020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생계지원 대상자 △복지기관·경로당 △농가 △시민 등 지원자에 대해 우선순위에 따라 최대 500㎏의 목재를 전달하기로 했다.

전달되는 목재는 산림정비사업 중 발생한 간벌목·고사목 등이며 땔감용으로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자원재활용 및 난방비 절감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 사업을 통해 21톤을 지원한 바 있으며 직접 필요한 장소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안산=김성균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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