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 남산포 일대 해안가 정비활동
인천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 남산포 일대 해안가 정비활동
  • 이원영기자
  • 승인 2020.11.2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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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남산포 일대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남산포 일대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인천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순국)가 26일 쾌적한 해안환경을 조성하고자 남산포 일대에서 해안가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 30여명은 방문객들이 깨끗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남산포 일대에서 해안쓰레기를 수거했다.

황순국 위원장은 “깨끗하고 따뜻한 내 고장, 교동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교동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 같아 보람된 하루였다”고 밝혔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해안가에 유입된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해 깨끗한 해안가의 원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원영기자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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