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18일 1명과 19일 2명 ‘확진’
고양시, 18일 1명과 19일 2명 ‘확진’
  • 고양=이성훈기자
  • 승인 2020.11.19 1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격리병상 배정 요청

[경기도민일보 고양=이성훈기자] 고양시는 코로나19에 지난 18일 저녁 1명, 19일 2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서울 동작구에 거주하는 561번 확진자는 김포시 178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지난 18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당일 저녁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562번 확진자는 마포구 215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지난 18일 일산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1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563번 확진자는 고양시 55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지난 18일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해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확진자는 지인 모임을 통해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건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고양시 보건소는 확진자들에 대해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19일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56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537명(국내감염 497명, 해외감염 40명/타 지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시민 포함)이다.

한편,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보건소 등 타 지역에서 고양시민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19일 세브란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