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주안5동 다문화사랑방 공동체, 한국어 익힘 책과 생필품 지원
인천 미추홀구 주안5동 다문화사랑방 공동체, 한국어 익힘 책과 생필품 지원
  • 배연석기자
  • 승인 2020.11.11 18: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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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아동 꾸러미 지원 사업 협약식 모습. 
다문화아동 꾸러미 지원 사업 협약식 모습. 

[경기도민일보 인천=배연석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5동 다문화사랑방 공동체는 11일 미추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안북초등학교와 지역 내 유치원에 다니는 다문화가정 아동 65명에게 꾸러미 지원물품을 전달했다.

다문화사랑방은 인천시 동계획형 주민참여예산 주민주도형 사업 중 하나로 주안5동 다문화가정 발굴 및 실태조사, 주민과 공동체 형성을 통한 문화교류 사업을 진행하며 다문화 아동 지원에도 나섰다.

이날 아동들에겐 한국어 익힘 도서와 5만원 상당 생필품이 전달됐다.

김택기 주안5동 다문화사랑방 공동체 대표는 “미추홀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조를 통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내년에는 다문화분과를 구성,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과 주민 사이 거리를 좁히기 위한 다양한 소통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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