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심 팔장 낀 ‘신 택지지구’ 뜬다. 태장2지구 첫 분양 아파트, ‘원주 대원칸타빌’ 분양
구도심 팔장 낀 ‘신 택지지구’ 뜬다. 태장2지구 첫 분양 아파트, ‘원주 대원칸타빌’ 분양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0.11.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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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의 풍부한 인프라, 택지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 두 마리 토끼 한꺼번에

구도심과 인접해 있는 신 택지지구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구도심은 오랜 시간에 걸쳐 학교, 편의시설, 도로 등 다양한 기반시설이 구축되어 왔기 때문에 생활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신도시나 택지지구 등의 신도심은 새롭게 건설이 되는 하나의 도시인만큼 녹지 비율이 높은 등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구도심과 인접해 있는 택지지구는 구도심의 편리함과 택지지구의 쾌적함을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어 입주자들의 생활 만족도가 높다. 

대원이 강원도 원주시 태장2지구 B-2블록에 11월에 분양하는 ‘원주 대원칸타빌’은 태장동 소일마을 일대 24만4,000㎡ 규모로 지어지는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위치한다. 태장2지구는 녹지로 둘러싸여 있는 자연 친환경적인 입지 여건을 갖춘데다 인근 구도심 인프라를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명품 배후주거지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원주 대원칸타빌’의 반경 1.2㎞내 태장초, 학성초, 태장중, 강원과학고가 위치하고, 상지대,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등도 반경 3㎞ 거리에 위치한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반경 3㎞내 보건소,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위치하고, 반경 4㎞내에는 롯데마트, 하나로마트도 위치한다. 지구 내 근린생활용지 21필지가 조성되는 만큼 앞으로 도시개발지구가 완성될 시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질 예정이다. 

교통여건은 영동고속도로 원주IC를 이용한 광역교통이 우수하고, 제2영동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서울 접근성도 좋다. 2020년 12월 서원주역, 남원주역 개통시에는 광역교통망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굵직굵직한 개발호재들이 많아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이 평가받는다. 먼저 원주시 현안인 1군수지원사령부 이전 사업이 이르면 올 연말쯤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곳은 정지뜰 호수공원 조성과 함께 캠프롱 문화체육공원으로 조성이 된다. 군부지 이전에 따른 교통환경도 개선된다. 우산동~태장동 구간 도시관리계획도로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구 고속버스터미널부지에는 복합레저형 첨단 비즈니스 센터가 건립되고, 생활문화센터, 도서관, 공연장 등이 조성되는 태장1동 행정문화복합공간도 2021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대원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설계로 원주 최고 수준의 명품 아파트로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안겨주겠다는 목표다. 대지면적의 40%에 육박하는 대규모 녹지공간 조성으로 친환경 단지로 구축할 계획이다. 전 세대 남향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로 쾌적함과 개방감을 살리고, 단지 내에는 물놀이가 가능한 물놀이터를 비롯해 펀그라운드, 체험놀이터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테마 놀이공간이 조성할 예정이다. 체험놀이터부터 잔디광장, 숲속의 쉼터, 물놀이터까지 이어지는 약 195m 길이의 와이드한 조경공간도 눈에 띈다. 입주민들의 쾌적한 공간 활용을 위해 단지 지하에는 공용창고를 마련할 계획이다. 

76㎡, 84㎡A타입, 84㎡B타입 모두 통풍과 채광이 우수한 4bay구조로 설계되고 팬트리룸과 와이드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원주 대원칸타빌’은 지하1층~지상25층 10개동으로 구성되며, 면적은 전용 76㎡(198세대), 84㎡A타입(562세대), 84㎡B타입(147세대) 총 907세대로 공급된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에 위치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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