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프랜차이즈 을지로골목집, 최대 7회전 달성한 소자본식당창업으로 주목
곱창프랜차이즈 을지로골목집, 최대 7회전 달성한 소자본식당창업으로 주목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0.10.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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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신규 창업자는 약 40만 명에 달한다. 코로나 19로 침체된 경기와 불확실한 미래의 불안감을 안고도 생계를 위해 창업을 선택하고 있다. 생계형 창업을 넘어 목숨형 창업이라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는 요즘. 설상가상으로 창업 연령층이 20~30대로 점점 낮아지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이에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소자본식당창업일수록 소비자들을 사로잡는 경쟁력은 필수이며, 매출대비 수익률은 ‘안정성’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20평 대 소형 매장에서 최대 7회전율을 달성한 곱창 프랜차이즈 을지로골목집이 주목받고 있다. 점심-저녁-주류-포장-배달로 이어지는 다각화된 5way 수익 구조를 통해 매출은 연일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는 평이다. 더욱이 곱창과 닭볶음탕 합쳐진 색다른 메뉴로 하여금 기존 술집이나 포차창업 대비 높은 객단가를 유지해 투자비용을 빠르게 회수할 수 있다는 점이 예비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설명이다.

더욱이 곱창체인점의 단점인 까다로운 재료 손질의 과정을 본사에서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맛을 좌우하는 비법소스와 육수 등 곱창과 더불어 모든 식재료를 하나의 팩에 담아 배송해 운영의 간편함을 더하고 있다.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간소화된 조리 과정은 체계화된 교육 시스템을 통해 단기간에 노하우를 습득 가능해 초보 창업자부터 여자 창업 등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추천된다.

이렇게 뜨는창업아이템에 합류한 프렌차이즈 창업 을지로골목집은 요즘 핵심 소비층인 MZ세대를 사로잡으며, 연일 웨이팅이 이어진다는 후문이다. 특히 경북 고령에서 당일 도축한 한우 곱창과 100% 국내산 닭만 사용한 퀄리티 높은 맛과 세련된 인테리어로 인플루언서가 찾는 트렌디한 곳으로 알려졌다. 중독성 깊은 곱도리탕 이외에도 차도리탕, 간장 닭발 등 특색 있는 메뉴들은 SNS에 활발히 업로드 되고 있으며, 줄을 서서 먹는 곱도리탕으로 SBS ‘생방송 투데이’에 소개가 된 바가 있다.

을지로골목집은 다양한 예비 창업자들의 상황에 맞춰 소자본창업부터 대형 매장까지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소자본 요식업 프렌차이즈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곱창 체인점창업비용보다 합리적으로 음식점창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원가율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리스크를 줄이고 있다. 실현 가능한 소액창업아이템으로 알려지며, 기존 매출이 나지 않던 곱창 프랜차이즈, 곱창전문점의 업종변경 프렌차이즈 창업 문의가 쇄도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중독성 깊은 맛으로 전 지점 만석 행렬을 달리고 있다. 1차와 2차 고객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 높은 객단가와 체계화된 시스템을 통해 고정비를 효과적으로 절감하면서 수익률이 42%에 달한다.”며 “13개 테이블로 최대 7회전, 월 8천5백만 원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신메뉴 개발로 요식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할 예정이다.” 고 전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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