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공유누리 적극 이용해보세요”
남동구, “공유누리 적극 이용해보세요”
  • 이만복기자
  • 승인 2020.10.21 1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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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하고 있는 시설·물품 등록

[경기도민일보 인천=이만복기자] 인천 남동구는 ‘공유누리’ 포털 사이트에 구가 보유하고 있는 시설과 물품을 등록해 구민들이 편리하게 공공자원을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공유누리(www.eshare.go.kr)’는 올해 초 행정안전부가 정부혁신 및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구축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통합플랫폼으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시설·물품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10월 현재 전국적으로 9만9983개의 자원이 등록돼 있으며 공공기관이 보유하거나 운영 중인 시설·공간, 회의실, 강의실, 강당, 체육시설, 주차장, 물품 및 교육·강좌까지 다양한 자원을 개방하고 있다.

구에서 개방하고 있는 자원은 총 127건으로 체육시설은 아단배트민턴장 등 8곳, 회의실 및 강의실 등은 남동구 청년창업센터 스튜디오 등 71곳, 주차장 35곳, 물품·서비스는 3D 프린터 및 장난감 무상 수리서비스 등 13개가 등록돼 있다.

구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로 많은 시설에 이용제한이 있지만 지속적인 자원 발굴·관리와 홈페이지 및 SNS 홍보를 통해 구민이 더 많은 공유자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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