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 문화생활동행봉사단 독거어르신 30명 쿠키 등 전달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 문화생활동행봉사단 독거어르신 30명 쿠키 등 전달
  • 이만복기자
  • 승인 2020.10.1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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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자원봉사센터 문화생활동행봉사단이 독거어르신 30명에게 컵과일과 쿠키 전달을 시작하고 있다.
남동구자원봉사센터 문화생활동행봉사단이 독거어르신 30명에게 컵과일과 쿠키 전달을 시작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류호인) 문화생활동행봉사단은 컵과일과 쿠키를 만들어 지역 내 독거어르신 30명에게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생활동행봉사단(단장 박채운)은 그동안 문화생활 향유가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해 왔으며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

어르신들에게 전달한 컵과일과 쿠키는 봉사단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구입하여 만든 것으로 회원들이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안부도 여쭙는 시간을 보냈다.

박채운 단장은 “오랫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이렇게 어르신들을 위해 컵과일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참 다행”이라며 “특히 당일 이강호 구청장께서 찾아오셔서 격려해 주시어 회원들이 더욱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생활동행봉사단은 35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사각지대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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