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프랜차이즈 식당창업 브랜드 79네수육구밥 ‘전체 가맹점주 중 31%가 점포 2개 이상 운영’
국밥프랜차이즈 식당창업 브랜드 79네수육구밥 ‘전체 가맹점주 중 31%가 점포 2개 이상 운영’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0.10.08 16: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민국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 규모는 약 150조로 10년 전보다 2배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이에 대세 외식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성공비결은 다양하다. 소비자와 가맹점주의 만족도는 당연히 높아야 하며 브랜드의 특별한 성공비결을 지닌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만이 살아 남고 있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창업 업계에서 전체 가맹점 중 30%가 넘는 비율의 가맹점주가 2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는 브랜드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012년 평택에서 시작하여 현재 국밥창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프랜차이즈 브랜드 79네수육국밥이 그 주인공이다.

요즘뜨는체인점 79네수육국밥 관계자에 따르면 “본사 차원에서 다양한 메뉴개발 및 음식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가맹점 오픈 및 운영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마련해둬 고객 및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다. 또한 본사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국밥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객과 점주의 만족도가 지금처럼 높은 음식점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밥은 누구나 편하게 접근 가능한 대한민국 대표 외식창업메뉴 이다. 따라서 국밥은 불황에 강한 음식이라고 인식하는 예비창업자들도 많다. 각종 경제 전망은 어둡고, 불황의 끝이 없어 보이지만 위기는 기회일 수 있다. 

최근 ‘사회적거리두기’ 캠페인으로 모임 자제 분위기 속 지난 9월 초 오픈한 79네수육국밥 천안성성점은 19개 테이블에서 하루 총 320만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하여 79네수육국밥 브랜드가 불황속에서도 대단한 매출을 보여주고 있다. 

뜨는프랜차이즈 79네수육국밥의 매출 구조 또한 다양해 졌다고 한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홀 매출은 코로나 이전보다 다소 낮아졌지만, 배달 및 포장 매출의 증가로 대부분의 가맹점이 코로나위기를 극복해 나아가고 있다. 

최근 79네수육국밥에서는 코로나로 식당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주들을 위하여 50호점까지 특별 창업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 국밥프랜차이즈 79네수육국밥 창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79네수육국밥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