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 비스트로 ‘퍼스트에이드’ 여의도점 오픈
건강식 비스트로 ‘퍼스트에이드’ 여의도점 오픈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0.09.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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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음연구소 노희영과 유명 미디어커머스 기업과 손잡고 언텍트 시대의 뉴노멀(New Nomal)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신개념 건강식 비스트로 ‘퍼스트+에이드(FIRST+AID)’를 오픈했다.

퍼스트+에이드의 브랜드 콘셉트는 ‘당신이 먹는 모든 것이 곧 건강한 처방 (With every bite, a healthy prescription)’으로 곡물로 구성된 다양한 도시락 메뉴는 일상생활에 지치고 바쁜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샐러드로만 대표되는 건강식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대표 메뉴는 스파이시 치킨 라이스볼과 명란 라이스볼, 살몬 오곡 라이스볼, 튜나&나또 라이스볼 등 대표 곡물 메뉴를 포함하여 사과와 비트, 당근, 레몬 등이 골고루 조합된 ABCL주스 등 다양한 건강 메뉴를 선보이며 추후 온라인 상품으로도 확대 될 전망이다.

한편 노희영 대표는 오리온과 마켓오, Cj, 비비고, 삼거리 푸줏간 등의 수많은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신 개념 식생활을 제시한 바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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