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외국인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 
부평구, 외국인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 
  • 이원영기자
  • 승인 2020.09.16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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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곳 현장방문 1대 1로 지도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부평구가 16일부터 12월29일까지 지역 내 외국인 운영 음식점 166곳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통한 1대 1 맞춤형 컨설팅에 들어갔다.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영업자 준수 사항 △식품접객업 시설 기준 △업태별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등 업소의 문제점을 찾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조리도구와 조리종사자 손 등의 세균오염도 측정을 실시해 조리장 위생진단과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등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컨설팅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업소별 맞춤형 보완 및 개선 사항을 안내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접객문화 조성에 노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음식점 방역지침 준수 지도와 홍보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외국인 운영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으로 외국인 영업자들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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