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광명시,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 광명=이재순기자
  • 승인 2020.09.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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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최일선 보건소 시작으로
박승원 광명시장이 주요 역점사업 등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주요 역점사업 등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광명=이재순기자] 광명시는 박승원 광명시장 주재로 오는 23일까지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주요 업무계획 보고는 포스트 코로나 광명형 뉴딜 등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는 한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갈 역점시책과 주요 사업을 발굴하고 점검하고자 계획됐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대응 최일선 부서인 보건소를 시작으로 총 49개 부서와 5개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공약 94개, 신규 66개 등 총 540개에 달하는 사업을 23일까지 보고할 예정이다. 

시는 이보다 앞서 지난 7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새로운 패러다임의 미래 성장 과제를 발굴하고자 ‘2021년 신규 사업 보고회’를 개최해 광명시 2030 중장기 발전계획, 한국판 뉴딜정책에 기반한 광명형 뉴딜사업,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신규 사업에 대해 집중 발굴·논의했다. 

박승원 시장은 “2021년은 민선7기 3년차로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주요 역점사업 등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모든 분야에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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