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으로 성장세가 가장 무서운 "오태식해바라기치킨" 100호점 돌파
소자본창업으로 성장세가 가장 무서운 "오태식해바라기치킨" 100호점 돌파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0.09.16 1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형평수에서 1인 소자본창업으로, 혼자서도 운영이 가능한 배달 형태의 가맹점

셀 수 없이 많은 치킨 프랜차이즈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다. 바로 소비자들을 울고 웃기는 "오태식해바라기치킨"이다.

맛으로 울리고 패러디로 웃기는 치킨인 "오태식해바라기치킨"은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가심비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다. 9월 현재 100호점은 이미 돌파하였고 120호점까지 가맹 계약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에는 왜 오태식해바라기치킨"이 없냐는 소비자들의 문의에 2021년에는 전국 어디서든 주문이 가능하도록 매장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한다.

'창적매크'전략으로 100호점을 무난히 넘길 수 있었다. '창적매크'란 창업 비용은 적게 매출은 크게의 줄임말이다.

"오태식해바라기치킨"은 최저 비용으로 가능한 업종전환 창업과 소규모 운영 및 상권 독점이 가능한 영업구역에서, 낮은 업무 강도와 빠른 회전율로 인건비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조리가 간단하기 때문에 고임금의 주방인력이 필요 없으며, 배달 매장의 경우 1인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창업 시 가맹 교육비, 감리비, 계약이행보증금 등 시설집기만 마련되어 있다면 일체의 추가 비용 없이 창업이 가능해 창업 비용은 적게 들고, 매주 수요일마다 3,000원 할인을 해주는 <배달의 민족 프로모션>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서 합리적인 창업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