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남녀 성비 ’52:48’ 유지해 다채로운 만남 주선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남녀 성비 ’52:48’ 유지해 다채로운 만남 주선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0.09.1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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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3년간 남녀 성비 비율을 52:48을 유지해 다채로운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고 전했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은 ▲2017년 50.4:49.6 ▲2018년 51.1:48.9 ▲2019년 55.9:44.1로 일정하게 유지해 오고 있다. 

또한 만족도 높은 매칭을 위해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한 ‘NCS 감성매칭 시스템’을 실시한다. 해당 시스템은 커플매니저가 남녀 회원들의 이상형, 성격, 결혼관 등을 직접 분석한 후 최종 회의를 거쳐 회원이 만족할 수 있는 매칭 상대자를 선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실제로 해당 시스템을 시행한 후 신규 회원 수는 1.5배, 남성 전문직 회원 수는 3.3배, 성혼 회원 수는 2.2배나 증가했다. 정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팅 만족도 조사에서도 97.2%가 긍정적으로 답변한 바 있어 전문 상류층결혼정보회사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최대 3주마다 이루어지는 커플 매칭, 가입 승인 후 1주일 내 첫 만남 주선이 이루어지고 있다. 공정거래 위원회 표준 약관을 준수하고, 무분별한 기입 유도 금지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인 전문 상류층결혼정보업체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서보성 부사장은 “양질의 결혼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철저한 회원관리를 철저하게 한 노력이 남녀 성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라며 “더 나은 결혼정보서비스를 위해 애써온 결과 ‘IBA 스티비어워즈’를 6년 연속 수상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은 정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말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개별 연락을 통해 이루어진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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