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전문 컵밥 브랜드 ‘지지고’ 업종변경 예비 창업자 지원
소자본창업 전문 컵밥 브랜드 ‘지지고’ 업종변경 예비 창업자 지원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0.09.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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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속되고 있는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의 영향으로 많은 요식업 자영업자들이 홀영업을 포기하고 배달과 테이크아웃 중심으로 영업을 진행하면서 테이크아웃 전문점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 가운데 지난 10년 동안 컵밥 브랜드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위지하고 있는 소자본 창업 전문 브랜드 ‘지지고’는 업종변경 예비 창업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컵밥 전문 브랜드 ‘지지고’는 특화된 소스와 차별화된 메뉴구성, 주문 즉시 조리를 진행해 신선한음식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어필해 오래 전부터 2030 젊은층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홀 영업 위주가 아닌 배달과 테이크아웃을 위주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큰 평수의 중심 상권이 아니라 작은 평수로 골목상권에서 매출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기존에 요식업을 운영하던 분들의 업종 변경 재창업을 희망하는 경우도 많다. 7평 기준으로 창업 비용을 산정했을 때 타 브랜드 혹은 타 요식업체에서 ‘지지고’ 브랜드로 재창업을 할경우 1천만원대의 비용 정도가 발생해 큰 부담 없이 재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임대료나 권리금의 부담 없이 7평에서 10평대의 작은 평수에서 권리금이 없는 골목상권 등에서도 창업이 가능해 초기 창업 자본의 부담을 최소화한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분들 사이에서도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지지고의 관계자는 “7평 창업을 기준으로 신규 창업의 경우 3천만원 내외, 재창업의 경우 1천만원 내외의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것은 물론 창업 이후 인건비 등의 운영 비용을 최소화한 1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 ‘지지고’ 창업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계신다. 본사 차원에서도 예비 가맹점주님들을 위한 체계적인 창업 지원 시스템과 효율적인 매장 동선 구축 및 운영 노하우 교육 등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상생의 발판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며, 지금까지 상생이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한결같이 운영한 결과 절반 이상의 매장들이 5년 이상 꾸준히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 밝혔다.

1인가구의 증가와 배달 문화가 점차 보편화되면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테이크아웃과 배달 전문 소자본 컵밥 전문 브랜드 ‘지지고’의 재 창업 지원 사업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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