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레뜨한남, 프렌차이즈창업 시 자동화 운영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최소화 가능
빠레뜨한남, 프렌차이즈창업 시 자동화 운영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최소화 가능
  • 임종현 기자
  • 승인 2020.09.11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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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취업자 중 부업을 병행하는 직장인이 2016년 이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평생직장이란 개념이 사라지고 물가는 지속 상승하여 추가적인 수익을 위해 남자, 여자 성별의 구분없이 외식산업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으며, 투잡으로 소자본창업을 진행하려는 예비 창업자들도 다수다.

단, 투잡을 진행하는 20대 청년부터 40대, 60대 은퇴자 등은 매장 운영에만 집중하기 어려워 탄탄한 체계를 기반으로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창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자동화 운영시스템을 갖춘 ‘빠레뜨한남’이 유망 1인 소자본 프렌차이즈 창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음식점창업으로 빠레뜨한남을 선택한 가맹주들은 운영과 인건비에 대한 부담 없이 매장을 원활하게 운영하고 있다. 해당 본사에서는 동종 업계 유일한 대기업 SPC와 제휴를 맺어 모든 식재료를 안전하게 원-팩으로 배송하고 있으며, 자동화 조리과정을 통해 인력으로 운영되는 요소를 최소화하여 인건비에 대한 부담도 덜었다.

여기에 정량화된 자체 개발 레시피를 구축해 식당창업이 처음인 초보자도 쉽게 퀄리티 높은 메뉴를 만들어내 전 지점에서 동일하게 맛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픈 후 조리 과정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1:1 밀착 케어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실제 자동화 조리 시스템은 인건비와 가맹주의 노동 시간을 줄이고 회전율은 높여 순수익을 증가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실제 빠레뜨한남은 소비가 침체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으며, 2개월 만에 20개 매장이 오픈해 요즘 외식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이례적인 뜨는 체인점창업아이템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투잡으로 소규모창업을 진행하려는 이들의 문의가 잦으나, 요식업창업 브랜드 빠레뜨한남 본사에서는 가맹점을 집중 케어하기 위한 상생 원칙을 기반으로 매달 단 2명에게만 상권 선점의 기회를 제공한다. 덕분에 불황에도 폐업한 매장 없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가맹주의 만족도가 높아 가족이나 지인 창업으로 진행된 매장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금융업 종사자와 세무사 등 전문가들도 인정한 브랜드라는 것이 눈에 띈다. 실제, 석촌호수점의 경우 회계 전문가인 세무사가 빠레뜨한남의 경쟁력에 반해 1억창업을 진행했으며, 한남점의 경우 높은 연봉을 받던 금융업 종사자가 창업을 결심해 2배 이상의 수익을 얻고 있다고 본사에서는 설명했다.

카페창업 수준의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빠레뜨한남이 소액창업아이템임에도 이만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경쟁력 갖춘 아이템 덕분이다. 통통한 오믈렛을 올린 ‘빠레뜨 오므라이스’부터 72시간 저온 숙성한 치즈가 푸짐하게 올려진 ‘빠레뜨 파스타’, 특제 소스로 감칠맛을 극대화한 ‘대창 덮밥’ 등 트랜드 갖춘 맛과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프렌차이즈창업 브랜드 빠레뜨한남은 자동화 조리과정을 통해 인건비는 낮추고 회전률은 상승시켰다. 이를 통해 순수익은 증가해 월 1억 원의 수익을 달성했으며, 간편한 조리과정과 원-팩시스템을 갖춰 투잡으로 1억부터 2억창업을 진행하려는 이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이와 같은 성장세는 트랜디한 메뉴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차별화 전략 덕분에 페이스북 인기 페이지 '오늘 뭐 먹지?'에서 좋아요 8천 개, 인스타그램 게시글 1만 5천 개를 돌파했으며, M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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