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하늘도시, 공항경제권 청라국제도시 인프라 함께 누린다
영종하늘도시, 공항경제권 청라국제도시 인프라 함께 누린다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20.09.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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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83필지 추첨 공급 나서

인천 영종하늘도시에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가 공급예정이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영종하늘도시는 인천국제공항과 인근 공항경제권은 물론 올 연말 착공예정인 제3연륙교가 개통되면 청라국제도심과 바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인천도시공사는 인천 영종하늘도시에서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83개 필지를 추첨 방식으로 이번 달에 공급한다.

공급 일정은 지난 9월 1일 공급 공고를 시작으로, 9월 10 ~11일 신청접수, 9월 21 ~28일 계약 체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대금납부조건은 3년 무이자 분할납부다. 계약금은 계약체결 시 매매대금의 10%를 납부하고, 잔대금은 계약체결일로부터 3년간 매 6개월 단위로 6회 균등분할납부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주거전용 단독주택 용지는 인천시 중구 운남동 일대 영종하늘도시 H18, H21블록의 83개 필지로 건폐율 50%, 용적률 100%가 적용돼 최고층수 3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LH 관계자는 “영종하늘도시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해 있고 대규모 해양공원, 씨사이드파크 등 관광명소를 갖추고 있으며 인천 최고 명문고로 알려진 하늘고, 과학고, 국제고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아울러 제3연륙교가 개통되면 청라국제도시와 직결되기 때문에
청라국제도시의 인프라와 배후 수요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인근에 다수의 관광산업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5성급 호텔인 인스파이어 리조트, 해양관광 허브로 계획된 한상드림아일랜드, 카지노 복합리조트인 미단시티, 영화 콘텐츠를 활용한 파라마운트 테마파크가 현재 조성 중이다.

한편 인천 영종하늘도시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83개 필지를 공급 관련 정보는 LH 청라영종사업본부 판매부를 통해 알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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